건강 이상 소견이 발견된 야간작업자에게 정부와 공공기관이 1대 1 건강상담·평가와 의료기관 진료 연계를 지원한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야간작업 근로자의 심뇌혈관 질환 등 건강 위험을 예방하고자 야간작업 사업장의 작업실태를 점검하고 야간작업 근로자에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야간작업 노동자 건강관리 종합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대상 중 약 95만4000명이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금 신청은 다음 달 3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행정안전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온라인·오프라인 신청·지급이 다음 달 3일 마감된다고 28일 안내했다. 기한 내 신청하지 않으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단, 지급대상 선정 결과에 대한 이의신청은 다음 달
출생아 수 회복세가 올해도 이어지고 있다. 다만, 최근 회복세가 확실한 ‘추세 반전’으로 이어질지는 불확실성이 크다.
27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전년 동월 대비 출생아 수는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4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1~4월 누계로는 전년 동기보다 15.5% 늘었다.
증가세는 가파르지만, 그 내용이 건강하진 않다. 지역별
고용노동부가 근로감독권 지방정부 위임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착수했다.
노동부는 26일 권창준 차관 주재로 권역별 지역노동감독협의회 의장인 9개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정부 감독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열어 지역별 준비상황과 계획을 논의했다.
사업장 근로감독권 지방정부 위임은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제정에 따라 12월부터 시행된다. 노동부
10·29 이태원 참사 당시 구조활동에 참여했던 고 백모 씨가 희생자로 추가 인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이태원 지역상인이었던 고인을 ‘이태원참사진상규명법’에 따라 희생자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태원 참사 희생자는 159명에서 160명으로 변경됐다.
호텔 주변에서 주점을 운영하던 고인은 참사 당시 피해자를 옮기는 등 구조활동을 벌였다. 하
대출 활용 주택 매수 크게 위축갭투자 줄자 ‘가성비’ 외곽 강세전세 물량 감소에 월세 최고치
6·27 대출 규제 시행 이후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대출을 활용한 매수와 '갭투자(전세를 낀 매수)'가 눈에 띄게 감소했다. 무분별한 투기 수요를 억제하는 데는 일정 부분 효과를 낸 것이다. 하지만 실수요자의 자금 조달 여건도 함께 악화되면서 내 집 마련 문턱을
올해 3월 신분이 변동된 공직자 중 김문희 국무조정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이 현직자 재산 1위에 올랐다. 반면, 박현식 에스알 부사장은 재산 신고액이 ‘마이너스’였다. 배우 출신 공직자로 화제가 됐던 명계남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 황해도지사도 재산이 3000만원이 안 됐다.
인사혁신처는 25일 이 같은 6월 수시재산등록사항 관보에 게재했다. 이번 공개대
‘항공사업법’ 따라 조건부 인가
국토교통부는 대한항공이 자회사인 아시아나항공과의 법인 합병을 위해 신청한 합병 건을 '항공사업법'에 따른 심사를 거쳐 조건부 인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합병은 2020년 11월 산업은행이 아시아나항공을 대한항공에 매각하기로 결정하면서 추진됐다. 이후 미국, 유럽연합(EU), 일본 등 13개 해외 경쟁당국의 승인을 받
노·사가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둘러싼 줄다리기를 이어갔다.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 9차 전원회의에서 먼저 모두발언을 시작한 노동계는 경영계의 삭감 요구를 비판했다.
류기섭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사무총장은 “2017년 2%대 요구를 제외하면 2007년 최저임금이 3480원일 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20여 년의 세월
서해선 시흥대야역 도보권⋯시흥과학교 2029년 개교
현대엔지니어링이 시흥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를 선보인다.
25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시흥더클래스는 지하 2층~지상 27층, 5개 동, 전용면적 74·84㎡, 총 43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4㎡ 24가구, 84㎡A 377가구, 84㎡B 29가구
서울 매매 상승폭 0.30%로 확대동탄 1.65% 올라 전국 최고 수준 유지서울 전세 2013년 10월 이후 최고 상승률
서울 집값 상승세가 다시 확대된 가운데 경기 화성 동탄은 다소 둔화했지만 여전히 전국 최고 수준의 상승률을 이어갔다. 서울 전세가격도 2015년 10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오르며 매매와 전세 모두 상승 압력이 커지는 모습이다.
25
정부가 상대적으로 고평가된 검사 분야 국민건강보험 수가를 삭감하고, 필수·지역의료에 연간 3조6000억원을 투자한다. 기형적인 수가 체계가 ‘응급실 뺑뺑이’와 ‘소아과 오픈런’ 등 필수·지역의료 붕괴를 초래했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보건복지부는 25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어 이 같은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을 확정했다.
핵심은
‘모집공고 후 1년 이내→입주 전’ 변경군인 거주의무 등 현장규제 14개 개선
국토교통부가 신혼희망타운 청약 요건을 완화하고 장기복무 군인과 장애인 등에 대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현장 규제 정비에 나선다.
국토부는 25일 김이탁 제1차관 주재로 '2026년 국토교통 규제합리화 TF' 2차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14개
e-SAF 국책과제 선정⋯LG화학 등 산학연 10개 기관 공동 추진
현대건설이 차세대 친환경 항공연료(e-SAF) 생산 기술 개발에 참여하며 에너지 전환 분야 연구개발을 확대한다.
현대건설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국책과제 '이산화탄소 전환을 통한 e-SAF 생산 기술개발' 수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24일 대전 한국에너지기
2년간 총 750억원 지원
국토교통부가 국토·교통 전 분야에 AI 기술을 접목한 제품·서비스 26개를 선정하고 상용화 지원에 나선다.
국토부는 11개 부처 합동으로 추진하는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Sprint)’의 일환으로 국토교통 분야 공모를 진행한 결과, AI 기술이 적용된 제품·서비스 26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국
의료·식사·컨시어지 결합 ‘웰니스 라이프 케어’ 제공
IPARK현대산업개발이 프리미엄 웰니스 임대주택 '파크로쉬 서울원'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24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파크로쉬 서울원은 서울 노원구 화랑로45길 145 일대 서울원 아이파크 내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2개 동, 전용면적 70~80㎡, 총 76
4월 출생아 수가 전년 동월보다 18.0% 늘었다. 1월 이후 4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다.
국가데이터처는 24일 발표한 ‘4월 인구동향’에서 4월 출생아 수가 2만4521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3734명(18.0%) 증가했다고 밝혔다. 4월 기준으로 2019년(2만6104명) 이후 7년 만에 최대치다. 1~4월 누계로는 9만9534명으로 전년 동
텀블러·파우치 등 입주자 웰컴키트 3종 공개
현대건설이 힐스테이트 입주 고객을 위한 신규 웰컴 키트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현대건설은 최근 힐스테이트 20주년을 맞아 신규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하고 리브랜딩을 진행한 데 이어 글로벌 텀블러 브랜드 써모스(THERMOS), 디자인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KBP)와 협업
워싱턴서 고객 대상 SMR 세미나 개최
한미글로벌이 미래 에너지 인프라로 주목받는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을 본격화하며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미글로벌은 22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현지 잠재 고객을 대상으로 SMR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제 에너지·기후정책 전문기관인 GABI(Global America Bu
[먼슬리 이슈] 치매 상담 신청하세요~
치매로 인한 변화를 깨닫는다 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막막 합니다. 시니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홍명신 에이징커뮤니케이션센터 대표가 ‘치매 케어’에 관한 궁금증에 답합니다.
Q 저희 친정어머니는 82세입니다. 지금은 언니 집에 머무르면서 데이케어센터에 다니고 계십니다. 저는 주말마다 찾아뵙는데, 매
10월 2일은 노인의 날이다.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만큼 정부 역시 고령화와 노인복지를 고려해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했다. 정부가 발표한 내년도 예산안을 중심으로 새롭게 시행되거나 확대되는 노인복지 정책을 살펴봤다.
가장 큰 변화는 노인장기요양보험으로 대표되는 요양·돌봄 정책이다. 내년 3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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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를 돌아본다면:
10대 때는 20대가 되고 싶었던 것 같고, 20대는 30대가, 30대는 40대가 되고 싶었던 것 같은데 40대가 지나면서 50대가 굉장히 기대됐던 것 같아요. 한순간도 제 자신이 부끄럽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