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개인·외국인 동반 매도에 사흘째 하락

입력 2012-06-25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선물지수가 개인과 외국인투자자들의 동반 매도에 밀려 사흘째 내림세를 이어갔다.

코스피200선물지수 9월물은 26일 전일대비 3.55포인트(1.45%) 하락한 241.40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일 뉴욕증시가 유로존 해법 마련 기대감에 상승 마감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수선물은 내림세로 개장했다. 장 초반부터 개인들이 차익실현 매물을 출회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개인과 함께 매수에 나섰던 외국인은 장 시작 10여분만에 ‘팔자’로 돌아선 뒤 매도물량을 확대하며 지수에 부담을 더했다. 기관만이 장내내 저가매수에 나서며 낙폭을 방어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994계약, 2981계약을 팔아치웠고 기관은 3433계약을 사들였다. 선물과 현물의 차이인 베이시스는 0.65를 기록했다.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2695억원 순매도, 비차익거래 364억원 순매도로 총 2331억원 매도우위를 보였다.

거래량은 29만1493계약을, 미결제약정은 전일보다 4125계약 늘어난 9만7553계약으로 각각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84,000
    • +1.64%
    • 이더리움
    • 3,093,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1.95%
    • 리플
    • 2,059
    • +1.83%
    • 솔라나
    • 130,600
    • +2.67%
    • 에이다
    • 393
    • +2.34%
    • 트론
    • 428
    • +1.18%
    • 스텔라루멘
    • 238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0.41%
    • 체인링크
    • 13,410
    • +1.36%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