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한게임, 부산지역 5개 기관에 ‘사랑나눔 마을도서관’개관

입력 2012-06-22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N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문화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지식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부산지방검찰청 동부지청 후원으로 부산지역 5개 기관에 ‘사랑나눔 마을도서관’을 개관하고 5000여권의 도서와 서재 등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개관한 ‘사랑나눔 마을도서관’은 해운대구에 소재한 느티나무도서관과 남구에 위치한 아시아공동체학교 토비아 북까페, 그리고 재송 1,2동 및 반송 2동 새마을문고에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아시아공동체학교 토비아 북까페는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의 쉼터로 날로 관심이 고조되고있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식나눔 공간으로 이용될 예정이다.

NHN 한게임은 부산동부지청의 추천을 받은 이 5곳을 대상으로 각각 도서 1000여권과 책장 등 도서관 시설을 지원하게 된다.

‘사랑나눔 마을도서관’은 문화소외지역을 대상으로 ‘지식나눔’과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각 지방검찰청과 함께 시작한 NHN 한게임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금까지 총 11개 도시, 52개 마을에 도서관을 개관, 5만 5000여권의 도서를 보급해왔다.

개관식에 참석한 NHN 경영지원그룹 김광준 이사는 “다문화가정을 포함해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즐거운 놀이터를 만드는 것이 사랑나눔 마을도서관의 목적”이며 “NHN 한게임은 향후에도 각 지역 검찰청과 긴밀히 협조해 모든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꿈의 교육공간을 점차 늘려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16,000
    • +0.66%
    • 이더리움
    • 3,434,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1.46%
    • 리플
    • 2,125
    • +0.52%
    • 솔라나
    • 127,500
    • +0.47%
    • 에이다
    • 369
    • +1.1%
    • 트론
    • 492
    • +1.23%
    • 스텔라루멘
    • 265
    • +4.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25%
    • 체인링크
    • 13,950
    • +1.97%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