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진,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와 손잡고 스페셜 한정반 발매

입력 2012-06-18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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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뮤즈코리아)

한중일 '다국적돌' 크로스진이 세계적인 브랜드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와 손잡고 스페셜 한정판 앨범을 발매한다.

크로스진은 지난 11일 데뷔 미니앨범 'TIMELESS-BEGINS' 일반판 발매에 이어 18일 '럭셔리 패키지'로 구성된 스페셜 한정판 앨범을 발매해 눈길을 끈다.

이번 앨범은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에서 크로스진의 성공적인 론칭을 기원하며 특별히 제작됐으며 실버재질의 아웃박스를 사용해 블랙박스의 일반판과 완전히 차별화된 디자인을 선보였다. 앨범 전면에는 유전자모양을 형상화한 크로스진의 로고위로 6개의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 크리스털이 박혀있어 특별함을 더했다.

특히 크로스진 멤버 신, 타쿠야, 캐스퍼, 상민, 제이지, 용석을 크리스털이라는 빛나는 별로 상징한 특별한 의미만큼 충분한 소장가치를 지닌 명품 앨범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실력파 다국적돌로 데뷔와 동시에 화제를 모으고 있는 크로스진은 데뷔 앨범을 통해 벌써부터 세계적인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는 등 급이 다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 모습에 기대를 모은다.

한편 크로스진은 데뷔 미니앨범 타이틀곡 'La-Di Da-Di(라-디 다-디)'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뮤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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