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이 송지효와 지석진의 축가 제안을 거절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오는 12월 결혼을 앞둔 지예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은 “예은이가 이제 청첩장이 나왔다”라며 “지효가 자꾸 자기가 축가를 하면 안 되냐고 한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지석진은 “지효가 ‘밀크쉐이크’ 같이 하자고 한다”며 송지효와 함
‘나는 솔로’ 23기 영숙과 27기 상철이 교제 1주년을 맞아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16일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의 가을 겨울 봄 여름 다시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와 슈트를 차려입은 영숙과 상철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를 다정하게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예비부부다운
배우 지예은이 안무가 바타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서는 지석진과 지예은이 출연해 이서진, 김광규와 함께 충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예은은 오는 12월 예정된 결혼에 대해 “아직 근데 믿기진 않다”며 얼떨떨한 심경을 전했다.
이에 이서진은 “좀 천천히 하지 그래”라며 결혼을
이수만·유영진이 선보인 9인조 걸그룹, 온라인서 빠르게 확산
과거 SM 걸그룹 연상시키는 멤버와 음악에 “안목 여전”
함께 나온 15인조 A20 SOUL과는 조회수·댓글에서 온도차
“보아를 소녀시대만큼 모아서 에프엑스로 데뷔시킨 것 같다”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가 선보인 신인 걸그룹 A20 LITE를 두고 온라인에서 그의 안목을 다시 평
프로야구(KBO) SSG 랜더스 투수 최민준이 치어리더 출신 이리안(본명 염지원)과 11월 결혼한다.
13일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다음 달 29일 인천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1999년생 동갑내기로, 야구선수와 치어리더로 인연을 맺은 뒤 수년간 교제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최민준도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을
일본 배우 요코하마 류세이와 히로세 스즈가 영화 ‘그대, 별처럼’ 개봉을 앞두고 한국을 찾는다.
13일 수입사 대원미디어에 따르면 ‘그대, 별처럼’의 주연 배우 요코하마 류세이와 히로세 스즈는 19일 내한해 국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대, 별처럼’은 열일곱 살 동갑내기 카이와 아키미가 15년에 걸쳐 겪는 사랑과 이별을 담은 로맨스 영화다. 비슷한
배우 지예은이 결혼을 앞두고 남다른 살림 실력을 자신했다.
1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강원도 철원으로 1박 2일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직접 저녁 준비에 나서며 여행 분위기를 만끽했다. 특히 지예은은 양념 담당으로 요리에 합류하며 실력 발휘에 나섰다.
하지만 평소 지예은을 딸처럼 여기는 지석진의 걱정이 이어
축구 국가대표팀의 1996년생 동갑내기 김민재·황인범·황희찬을 둘러싸고 동반 은퇴설이 불거졌다. 주장 손흥민의 리더십을 둘러싼 선수단 내 의견 차이가 배경이라는 보도까지 나오면서 논란이 커졌다.
은퇴설은 6일 우즈베키스탄과의 평가전이 끝난 뒤 나왔다. 세 선수는 다른 선수들이 떠난 그라운드에서 함께 사진을 찍었다. 중앙일보는 복수의 축구계 관계자를
축구 국가대표팀의 1996년생 동갑내기 황인범(FC포르투),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황희찬(샬케04)을 둘러싼 ‘동반 국가대표 은퇴설’이 제기된 가운데 황인범과 대한축구협회가 사실이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은퇴설은 전날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이후 세 선수가 함께 그라운드에서 기념사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이 고(故) 안판석 감독과 함께 완성한 ‘연애박사’로 서툰 청춘의 사랑과 삶을 그린다.
2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추영우, 김소현, 김민석, 이창훈, 임진효와 스튜디오지니 김현정 EP가 참석했다. 제작발표회는 고 안판석 감독을 추모하는 영상으로 시작됐다.
‘연애박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결혼을 발표하면서 김종국이 과거 지예은에게 했던 축가 약속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2일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두 사람이 12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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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과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 바타(본명 김태현)가 결혼한다.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2일 “두 사람은 깊은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하와 응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마이데일리는 지예은과 바타가 12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배우 변요한이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아내 티파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다.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를 함께한 문지훈(스윙스)과는 듀엣 무대도 선보인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박정현, 변요한·문지훈, 수민, 실리카겔이 출연해 무대와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변요한은 5월 ‘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서울시와 농심 협업 프로젝트 '인생이 맛있어지는 결혼식' 캠페인에 예비부부 247쌍이 몰렸다. 서울시와 농심은 심사를 거쳐 주인공 13쌍을 최종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인생이 맛있어지는 결혼식'은 시의 도시 공간을 활용한 예식 사업 '더 아름다운 결혼식'과 농심이 함께 추진하는 민관협력 캠페인이다. 7월 6일부터 이달 3일까지 사연 공모 방식으로
가수 송하예가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겸 가수 조매력과 연내 결혼한다.
송하예는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필 편지를 공개하고 “있는 그대로의 저를 아껴주고 어떤 순간에도 제 편이 돼주는 사람을 만나 올해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송하예는 “늘 마음속으로 꿈꿔왔지만 한편으로는 두렵기도 했던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이제 만
정재환은 왜 친구를 잔인하게 살해했을까.
22일 방송되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10년 지기 친구를 잔인하게 살해한 정재환에 대해 집중 조명 했다.
지난 7월 4일 경산의 한 아파트에서는 20대 허민석 씨(가명)가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범인은 허씨와 10년간 알고 지낸 동갑내기 친구 정재환(24)이었다. 그는 3자루의 칼을
서교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시즌 3승째를 거둔 상승세를 발판으로 세계랭킹 40위권에 진입했다.
18일 공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서교림은 평균 2.30점으로 40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주 발표 때보다 순위가 9계단 상승하면서 49위였던 세계랭킹을 크게 끌어올렸다.
랭킹 도약에는 최근 메디힐ㆍ한국일보 챔피언십 우승이 결정적인 영
하루 1500명 방문…비한국인 고객 절반 넘었다스킨스캔·성분 큐레이션 앞세워 K뷰티 현지화 박차2027년 상반기까지 캘리포니아 중심 5개점 운영
“K뷰티 하면 ‘클린 스킨’이 생각나는 것 같아요. 글래스 스킨이라고 하잖아요. 거울 같은 투명함을 떠올리게 되는 것 같아요.”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 콜로라도 불러바드에 자리한 올리브
‘사계 민박’의 솔로남녀들이 ‘자기소개’에 돌입, 로맨스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13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사계 민박’을 찾아온 ‘경력직’ 솔로녀 6인과 ‘뉴 페이스’ 미스터들 6인이 첫인상 선택 후 ‘자기소개’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진행된 미스터들의 첫인상
장은수,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정상, 1만4천여 명 방문1998년생 장은수와 1998년 탄생한 제주삼다수의 동갑내기 인연스탬프 투어·파3 콘테스트·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선봬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주최한 ‘제13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장은수 선수의 첫 우승으로 마무리됐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제1
미국에서 올해 은퇴하는 65세 동갑내기 부부가 평생 쓸 의료비를 충당하려면 은퇴 시점에 최소 21만 1000달러에서 최대 41만 8000달러(약 2억 9200만~5억 7900만 원)의 자금을 세후 기준으로 확보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지난해 추정치보다 우리 돈으로 약 4000만 원 안팎이나 불어난 액수다. 미국 정부가 고령층을 위해 제공하는 공
올해는 설이 다소 늦은 편이다. 입춘 지나서 오니 말이다. 섣달하고도 그믐날 새벽에 태어난 나는 어린 시절 생일상을 한 번도 못 받고 자랐다. 엄마·이모·언니 모두 설 준비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분주했기에, 장남도 장손도 아닌 어린 계집아이 생일은 관심 밖이었을 게다. 그러다 세월이 흘러 설 명절이 간소해지고 친척들 왕래도 잦아들면서 거꾸로 내 생
바로 지금, 하루하루 충실하게 오늘을 잘 살자!
어느 누군가의 말처럼 ‘첫 30년은 멋모르게 지나가고, 지나온 30년은 가족을 위해 살고, 이제 남은 30년은 자신을 위해 멋지게 준비하라’고.
제대로 광야에 홀로 설 수 있을 때 발가벗은 나의 모습을 보고서야 참 나를 깨닫고 되돌아보는 기회로 삼는다. 바로 이게 인생 2막이란다.
틀 안에 안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