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한국·미래·한주저축銀에 10곳 LOI 제출

입력 2012-06-1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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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영업정지된 솔로몬·한국·미래·한주저축은행에 대한 매각 입찰에 총 10곳이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

예금보험공사는 14일 매각주관사인 삼정KPMG를 통해 솔로몬 등 4개 저축은행의 계약이전을 위한 인수의향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솔로몬저축은행 2곳, 한국저축은행 3곳, 미래저축은행 3곳, 한주저축은행 2곳의 인수의향서가 각각 제출됐다.

예보는 예비인수자들의 4주간 실사를 거쳐 다음달 중순 입찰을 실시해 8월말까지 계약이전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예보 관계자는 "경영개선명령 이행기한 오는 20일 내에 자체 정상화되는 저축은행에 대하여는 계약이전 절차를 중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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