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인텍, ‘케이스 몰드형 커패시터 조립체’ 특허 취득

입력 2012-06-14 15: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필름콘덴서 전문기업 뉴인텍(대표 장기수)은 14일 커패시터와 다른 부품과의 연결과정의 불편함을 개선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커패시터 소자에 결합된 부스바(전기전달매체) 단자의 위치가 일정하지 않을 시 생기는 불편함과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케이스 몰드형 커패시터 조립체’다. 뉴인텍은 특허 기술을 태양광 및 전기 자동차 인버터용 커패시터를 제조하는데 적극 활용해 작업시간 및 비용을 절감을 기대하고 있다. 또 수명연장을 통한 신뢰성 향상의 효과도 예상된다.

장기수 뉴인텍 대표이사는 “태양광 및 전기차 인버터용에 많이 사용되는 커패시터 부품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작업시작 단축 및 제조원가 절감이 가능한 기술 및 장비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뉴인텍은 2008년부터 하이브리드 및 전기차용 콘덴서 국내외 특허 8건을 취득했다.


대표이사
장기수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4] 전환가액의조정
[2026.02.24] 전환청구권행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8,000
    • +1.73%
    • 이더리움
    • 2,978,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15%
    • 리플
    • 2,031
    • +1.5%
    • 솔라나
    • 125,400
    • +0.32%
    • 에이다
    • 384
    • +2.4%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15.51%
    • 체인링크
    • 13,160
    • +0.84%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