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곡물가격 안정에 오리온·CJ제일제당 등 음식료주 강세

입력 2012-06-14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곡물가격 안정에 힘입어 음식료업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오리온은 14일 오전 10시2분 현재 전날보다 7000원(0.74%) 오른 94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제분은 4500원(4.02%) 오른 11만6500원, 롯데삼강은 1000원(0.19%) 오른 5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CJ제일제당은 전날보다 3500원(1.06%) 오른 33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음식료업에 대해 곡물 수급의 양호 한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비중확대’를 제시했다. 최선호주로는 오리온과 CJ제일제당을 꼽았다.

김정윤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하반기에도 남미 가뭄의 해갈로 인한 작황의 정상화와 수요의 안정화로 곡물 수급은 양호한 흐름을 지속할 것”이라며 “CJ제일제당은 전체 원재료 매입 비중에서 원당과 대두, 옥수수, 소맥의 비중이 높은 편이고 오리온 역시 원당과 소맥의 비중이 높아 저가 원재료로 인한 원가 절감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87,000
    • +4.58%
    • 이더리움
    • 3,722,000
    • +3.27%
    • 비트코인 캐시
    • 355,700
    • +3.25%
    • 리플
    • 2,011
    • +4.47%
    • 솔라나
    • 158,700
    • +5.45%
    • 에이다
    • 330
    • +3.77%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80
    • +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4.2%
    • 체인링크
    • 17,510
    • +1.92%
    • 샌드박스
    • 54.4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