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재정위기 급부상 건설산업 악영향

입력 2012-06-08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로존 재정위기가 민간건설시장의 축소를 가속화 시킬 것으로 예측된다.

이는 금융기관의 자금 공급에 대한 의존도가 큰 부동산 PF와 가계의 주택수요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측되고 때문이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8일 유로존 재정위기와 국내 건설산업에의 시사점 보고서에서 유로존 재정위기는 국내 건설산업에 지속적인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정부의 재정건전성 강화로 인해 사회간접자본시설의 투자규모 축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빈재익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유로존의 재정위기는 금융기간의 리스크 민감도가 높아져 부동산PF와 가계대출 회피 등 건설경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88,000
    • +5.29%
    • 이더리움
    • 3,755,000
    • +4.33%
    • 비트코인 캐시
    • 365,900
    • +6.86%
    • 리플
    • 2,114
    • +9.88%
    • 솔라나
    • 161,600
    • +6.81%
    • 에이다
    • 333
    • +7.07%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94
    • +8.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90
    • +3.74%
    • 체인링크
    • 17,880
    • +4.87%
    • 샌드박스
    • 54.78
    • +1.1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