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월드컵 최종예선, 9일 카타르와 최종예선 첫 경기

입력 2012-06-07 1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4 브라질 월드컵 최종예선 1차전이 오는 9일 오전 1시15분(한국시간) 카타르와 도하에서 치러진다.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A조 최종예선 첫 번째 경기인 카타르 원정에서 반드시 1승을 챙긴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카타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91위로, 35위인 한국에 객관적인 전력 면에선 뒤진다. 역대 전적에서도 5전2승2무1패를 기록한 한국이 우세하다.

그러나 지난 4일 월드컵 최종예선 첫 경기에서 카타르는 레바논을 1-0으로 꺾고 먼저 1승을 챙겨 사기가 올라있고 다소 여유롭게 경기를 운영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게다가 홈그라운드의 이점까지 안고 있어 한국의 승리를 장담할 수만 없다.

스페인과 평가전을 치른 뒤 스위스를 떠나 지난 5일 새벽 카타르 도하에 입성한 태극 전사들은 40도에 육박하는 기후 적응 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종 예선에선 5팀으로 이뤄진 각 조의 1, 2위가 본선 티켓을 획득한다.

A조에서는 톱시드를 받은 한국을 제외한 다른 두 팀인 이란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에서는 이란이 1-0으로 이겼다.

카타르와 이란이 먼저 1승을 챙겨 앞서가고 있는 것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69,000
    • +4.44%
    • 이더리움
    • 3,698,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353,900
    • +3.24%
    • 리플
    • 2,013
    • +5.01%
    • 솔라나
    • 157,700
    • +5.13%
    • 에이다
    • 325
    • +4.5%
    • 트론
    • 464
    • -1.28%
    • 스텔라루멘
    • 279
    • +4.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3.71%
    • 체인링크
    • 17,230
    • +1.41%
    • 샌드박스
    • 54.39
    • +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