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전]코스피 시초가 강세 예상

입력 2012-06-07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코스피 시초가는 강세가 예상된다.

코스피 예상지수는 7일 오전 8시55분 현재 전날보다 38.75포인트(2.15%) 오른 1840.60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5일 코스피 지수는 최근 하락흐름에 따른 반발매수가 이어지며 상승 마감했다. 외국인과 개인이 매도세를 보였지만 기관과 프로그램 매수가 두드러지며 1800P선을 회복했다.

IBK투자증권은 “글로벌 증시가 미국과 유럽의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로 상승한 가운데 국내 주식시장도 대외 호재성 재료에 힘입어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며 “1830P선 수준까지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글로벌 증시가 아직까지 되돌림 수준의 반등에 그치고 있다”며 “이번 주말부터 중국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시작된다는 점과 이달 중순 이후까지 유럽 관련 굵직한 이슈가 남아있다는 점 등을 감안해 추격 매수는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코스피는 현재 시총상위 종목으로 매수세가 유입 중이며 업종별로는 운수창고, 전기전자, 화학이 상대적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95,000
    • +0.23%
    • 이더리움
    • 2,992,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37%
    • 리플
    • 2,019
    • +0.15%
    • 솔라나
    • 125,600
    • +0.48%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20
    • -5.41%
    • 체인링크
    • 13,100
    • +0.46%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