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노사, 파업 93일 만에 잠정 타결

입력 2012-06-06 1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노사가 총파업 93일 만에 잠정 합의안을 도출해 잠정 타결 단계에 이르렀다. 노조는 조만간 파업을 풀고 업무에 복귀할 것으로 전해졌다.

6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KBS 면 노사 양측은 '12월 대통령선거 공정보도'라는 큰 틀에서 합의에 도달했으며, KBS 새노조는 7일 조합원 총회를 열어 파업 중단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KBS 새노조는 지난 3월 6일부터 '특보사장 퇴진' 등을 요구하며 KBS 사상 최장기 파업을 이어왔다.

노사는 협상을 통해 대선공정방송위원회 설치 등에 합의했으며, 노조 측은 대선 국면에서 업무에 복귀해 '공정보도 투쟁'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07,000
    • +0.49%
    • 이더리움
    • 3,026,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53%
    • 리플
    • 2,033
    • +0.1%
    • 솔라나
    • 127,400
    • +0.95%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80
    • +0.81%
    • 체인링크
    • 13,280
    • +1.07%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