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 최고 연 14.5% 조기상환형 등 ELS 8종 공모

입력 2012-06-05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증권은 5일 KOSPI200, S&P500, HSCEI, NIKKEI225, POSCO, 삼성전자, 현대건설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2종 및 고수익 조기 상환이 가능한 원금비보장형 6종 등 8종의 ELS상품을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총 75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ELS 2377호는 만기 6개월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삼성전자와 POSCO 중 어느 하나라도 종가 기준으로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100%)의 125%를 초과하여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2%의 절대수익을 지급하고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는 상승률이 낮은 지수를 기준으로 상승률의 60%의 절대수익을 지급한다.

ELS 2378호는 만기 3년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인 KOSPI200의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4,8,12,16,20,24,28,32,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6%의 수익으로 조기상환한다. 3년 만기까지 최초기준가격의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6%의 수익을 지급하며, 8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더라도 원금을 지급한다.

ELS 2379~2381호는 만기 3년에 조건에 따라 고수익 조기상환이 가능한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S&P500, HSCEI, NIKKEI225, 현대건설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연 8.2%~14.5%의 수익률로 조기상환이 가능하다.

이 중 ELS 2379호는 만기 3년에 매 반기마다 KOSPI200, 현대건설 두 기초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이상인 경우 연 14.5%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투자기간동안 최초기준가격의 40%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14.5%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2382호는 만기 3년의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후 6개월 후인 1차 자동조기상환평가일에 KOSPI200, S&P500, HSCEI 세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0%(6개월)이상이고, 이후 매 1개월마다 기초자산인 KOSPI200, S&P500, HSCEI 세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0%(7,8,9,10,11,12개월), 85%(13,14,15,16,17,18개월), 85%(19,20,21,22,23,24개월), 80%(25,26,27,28,29,30개월) 80%(31,32,33,34,3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1.70%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투자기간동안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조기상환되지 않더라도 만기시에 연 11.70%의 수익률로 만기상환한다.

ELS 2383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KOSPI200, S&P500, HSCEI 세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의 45%이상이면 0.85%(연 10.20%)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KOSPI200, S&P500, HSCEI 세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0.85%(연 10.20%)의 절대수익률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ELS 2391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KOSPI200, S&P500, 두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의 50%이상이면 0.75%(연 9%)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KOSPI200, S&P500 두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0.75%(연 9%)의 절대수익률을 지급하고 조기상환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100만원 단위)으로 동양증권 전국 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문의사항은 고객지원센터(1588-2600)로 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69,000
    • +4.28%
    • 이더리움
    • 2,748,000
    • +9.48%
    • 비트코인 캐시
    • 335,500
    • +11.65%
    • 리플
    • 1,933
    • +13.11%
    • 솔라나
    • 113,400
    • +11.39%
    • 에이다
    • 283
    • +13.2%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34
    • +21.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8.32%
    • 체인링크
    • 12,740
    • +7.97%
    • 샌드박스
    • 82.36
    • +6.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