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사건’, 경찰 수사종결…사건은 검찰로

입력 2012-06-04 22: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영욱 사건’이 경찰의 손을 떠나 검찰로 넘어갔다.

방송인 고영욱의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를 수사한 서울 용산경찰서 측은 지난달 29일 사건을 종결했다. 해당 사건은 검찰로 송치돼 미성년자 간음 혐의로 수사할 예정이다.

용산경찰서 강력2팀 측은 4일 “가장 확실한 증거라고 생각됐던 피해자들의 진술이 결정적 증거로서 효력을 갖지 못했다”고 밝혔다.

강력2팀 측은 수사과정에서 피해를 증명할 진단서 등 서류상 증거물을 확보하지 못했다. 강력2팀 측은 “피해자의 증언만큼 확실한 증거가 어디 있느냐”고 주장해왔지만 고영욱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신청이 두 번 연속 기각된 배경도 증거불충분으로 드러났다.

고영욱은 현재 자택에서 칩거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53,000
    • -0.28%
    • 이더리움
    • 3,450,000
    • +0.29%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15%
    • 리플
    • 2,138
    • +0.28%
    • 솔라나
    • 128,300
    • +0.94%
    • 에이다
    • 373
    • +1.63%
    • 트론
    • 483
    • -1.23%
    • 스텔라루멘
    • 259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72%
    • 체인링크
    • 13,960
    • +1.09%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