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개인 매물폭탄에 235선 '미끄럼'

입력 2012-06-04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개인들의 매물폭탄에 235선까지 미끄러졌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4일 오전 9시 8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6.65포인트(2.74%) 내린 243.30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주말 중국과 유럽 악재에 경제지표 부진까지 겹치면서 급락마감했다는 소식에 지수선물은 큰 폭의 내림세를 보이며 개장했다.개장 직후부터 개인이 경계매물을 출회하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저가매수에 나서며 낙폭을 방어하고 있다.

개인이 1870계약을 팔아치우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716계약, 374계약 사들이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116억원, 비차익거래 251억원 순매수로 총 367억원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다.

한편 미결제약정은 3227계약 늘어난 11만2614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11,000
    • +4.72%
    • 이더리움
    • 3,721,000
    • +3.3%
    • 비트코인 캐시
    • 357,100
    • +3.84%
    • 리플
    • 2,021
    • +5.21%
    • 솔라나
    • 159,000
    • +6.07%
    • 에이다
    • 330
    • +4.76%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82
    • +4.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4.2%
    • 체인링크
    • 17,550
    • +2.75%
    • 샌드박스
    • 54.49
    • +2.7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