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대회 참가한 50대 심장마비로 숨져

입력 2012-06-03 2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50대가 결승점을 앞에 두고 심장마비로 숨졌다.

3일 오전 10시40분께 서울 마포구 상암동 평화의 공원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 풀코스에 참가한 회사원 전모(54)씨가 골인 지점 20m를 앞두고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지만 숨졌다.

경찰은 마라톤 풀코스 완주 경험이 90여 회에 달하는 전 씨가 숨진 정확한 이유와 대회 주최 측이 안전규정을 지켰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이날 마라톤 대회는 세계일보와 한국마라톤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9회 새벽강변 국제마라톤대회'로 오전 7시부터 풀 코스, 하프 코스, 10㎞, 5㎞로 나눠 진행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3,000
    • +0.49%
    • 이더리움
    • 3,012,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14%
    • 리플
    • 2,028
    • -0.1%
    • 솔라나
    • 127,000
    • +1.11%
    • 에이다
    • 384
    • +0.26%
    • 트론
    • 427
    • +2.15%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60
    • -5.03%
    • 체인링크
    • 13,200
    • +0.38%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