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순천지원에 방화 추정 화재…경찰 수사

입력 2012-06-01 0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1일 오후 9시 9분께 광주지법 순천지원 1층 민원실 서문 앞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날 불로 서문 유리창이 깨졌으나 당직 근문자들의 초기 진화로 불은 10여 분만에 진화됐다.

당시 최초 화재를 목격한 법원 직원 윤모 계장은 경찰에서 "갑자기 서문 앞에서 '퍽'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솟구쳤다"고 말했다.

이날 불은 휘발유 통에 불을 붙이고 달아나는 용의자의 모습이 주변에 설치된 CCTV에 찍힘에 따라 방화인 것으로 확인됐다.

순천경찰은 불이 난 지역을 중심으로 탐문수사를 벌이는 한편 주변 건물과 주차장에 설치된 CCTV 화면을 분석,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경찰은 또 최근 진행된 재판과 관련된 용의자 A(47)씨를 붙잡아 화재 당시 행적에 대해 집중 추궁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09,000
    • +0.31%
    • 이더리움
    • 3,365,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94%
    • 리플
    • 2,037
    • -0.59%
    • 솔라나
    • 123,800
    • -0.32%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36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1.01%
    • 체인링크
    • 13,570
    • -0.66%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