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골프]타이거 우즈, ‘살짝 웃다’...2언더파 공동 11위

입력 2012-06-01 0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타이거 우즈 사진제공=PGA.COM

‘골프지존’ 타이거 우즈(37·미국)의 샷이 살아나나.

우즈는 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GC(파72·7265야드)에서 열린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620만달러) 첫날 경기에서 2언더파 70타로 공동 11위에 올랐다.

10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우즈는 15, 17번홀에서 ‘징검다리 버디’를 잡아내묘 호조의 출발을 보였다. 그러나 18번홀(파4)에서 더블보기를 범해 아쉬움을 남겼다. 후반들어 우즈는 5번홀 버디에 이어 7번홀에서 버디를 추가하는데 성공했다.

우즈는 이날 드라이버 평균 거리 311.5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64.3%, 그린적중률 66.7%, 샌드세이브 75%, 평균퍼팅수 28개를 기록했다.

필 미켈슨(미국)은 7오버파 79타로 최악의 경기를 펼치며 공동 112위에 그쳐 바로 기권했고, 세계골프랭킹 1위 루크 도널드(잉글랜드)는 1언더파 71타로 랭킹 2위 로리 맥길로이9북아일랜드) 등과 함께 공동 20위 올라 있다.

한편, 살아있는 미국골프의 전설 잭 니클로스가 초대한 이번 대회에서 배상문(26·캘러웨이골프)은 1라운드에서 기권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00,000
    • +1.17%
    • 이더리움
    • 3,624,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347,400
    • +2.78%
    • 리플
    • 1,958
    • +3.6%
    • 솔라나
    • 152,700
    • +2.83%
    • 에이다
    • 316
    • +4.98%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72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1.21%
    • 체인링크
    • 17,100
    • +4.14%
    • 샌드박스
    • 52.29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