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나흘만에 하락…240선 사수

입력 2012-05-31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개인들의 '팔자'에 밀려 나흘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31일 전일대비 0.55포인트(0.23%) 내린 243.00로 장을 마쳤다.

밤사이 뉴욕증시가 주택경기지표 악화와 그리스 유로존 탈퇴 우려감에 하락 마감했다는 소식에 지수선물은 내림세로 개장했다. 개장 직후부터 기관이 대규모 매도공세에 나서며 지수를 끌어내렸고 외국인도 매도에 동참하며 부담을 더했다.

오후들어 외국인과 기관 모두 매수전환하며 분위기가 반전되는 듯 했으나 개인 변심으로 1500계약 넘게 팔아치워 결국 지수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1133계약, 935계약을 사들인 반면 개인은 1532계약을 팔아치웠다. 마감 베이시스는 -1.05를 기록했다.

프로그램 매매에서는 차익거래 405억원 순매도, 비차익거래 47억원 순매수로 총 357억원 매도우위를 보였다.

거래량은 24만2605계약으로 집계됐으며 미결제약정은 2405계약 늘어난 10만7984계약으로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95,000
    • +1.7%
    • 이더리움
    • 2,663,000
    • +1.45%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1.67%
    • 리플
    • 1,532
    • +0.86%
    • 솔라나
    • 105,100
    • +1.64%
    • 에이다
    • 276
    • +2.99%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40
    • +2.63%
    • 체인링크
    • 11,660
    • +0%
    • 샌드박스
    • 59.65
    • -0.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