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머징인디아] 증시, 그리스 유로존 잔류 기대에 상승

입력 2012-05-21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도증시가 21일(현지시간) 오전 상승했다.

그리스가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국)에 잔류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진 것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센섹스지수는 오전 10시1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7.60포인트(0.36%) 상승한 1만6210.35를 기록하고 있다.

주요 8국(G8) 정상들은 지난 19일 폐막한 회의에서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에 대해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국이 긴축정책 완화 행보를 가속화할 것이라는 기대도 상승세를 이끌었다.

센섹스지수는 사흘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초크세이증권의 데븐 초크세이 전무는 “최근 시장의 과도한 낙폭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면서 “중국의 부양책 기대와 G8의 그리스 유로존 잔류 입장에 글로벌 경제가 긍정적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징종목으로는 인도 최대 은행 인도국립은행(SBI)이 실적 호조에 3.2% 급등했다.

인도 1위 부동산 개발업체 DLF도 2.2% 뛰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50,000
    • +1.88%
    • 이더리움
    • 2,664,000
    • +1.49%
    • 비트코인 캐시
    • 304,200
    • +1.64%
    • 리플
    • 1,534
    • +0.99%
    • 솔라나
    • 105,200
    • +1.84%
    • 에이다
    • 277
    • +4.14%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10
    • +2.59%
    • 체인링크
    • 11,690
    • +0.09%
    • 샌드박스
    • 59.69
    • +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