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사고 조사 방해' 태광산업 임직원 4명 기소

입력 2012-05-19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찰과 소방관의 인명사고 작업장 조사를 방해한 태광산업 임직원 4명이 전원 기소됐다.

울산지검은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된 태광산업 울산본부장 김 모 전무를 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검찰은 또 나머지 직원 3명에 대해서는 약식기소했으며, 이들에겐 벌금 30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부과됐다.

이들은 지난달 6일 태광산업 울산공장에서 발생한 근로자 10명 대형 인명사고 당시 사고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현장에 도착한 경찰과 소방관들의 촬영을 막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67,000
    • +1.8%
    • 이더리움
    • 3,421,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3%
    • 리플
    • 2,055
    • +0.54%
    • 솔라나
    • 125,200
    • +1.05%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94%
    • 체인링크
    • 13,690
    • +0.44%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