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부정경선 진보당과 “연대 지속”

입력 2012-05-06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통합당은 비례대표 부정 경선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통합진보당과 연대를 계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용진 대변인은 6일 오후 브리핑에서 진보당 부정경선 사태와 관련, “16자로 정리하면, 예의주시, 자정기대, 책임촉구, 연대지속”이라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민주당 개별 인사들이나 주요 인사들 중에서 통합진보당에 대한 비판 또는 사태에 대한 이런저런 말이 나올 수 있다”면서도 “그것은 우리가 진보당을 우당으로 생각하고 연대의 파트너로 여기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진보당의 야권연대 파트너로서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고, 자정능력에 대한 기대와 함께 국민 앞에 책임있는 태도를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96,000
    • -0.85%
    • 이더리움
    • 2,996,000
    • -0.56%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06%
    • 리플
    • 2,025
    • -2.64%
    • 솔라나
    • 124,900
    • -2.27%
    • 에이다
    • 383
    • -2.54%
    • 트론
    • 426
    • +2.65%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0.45%
    • 체인링크
    • 13,160
    • -0.6%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