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 ‘사랑&V스마트변액CI통합보험’ 출시

입력 2012-05-0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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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보장은 물론 질병보장과 은퇴설계 기능까지 3보장을 갖춘 완벽 통합보험이 출시됐다.

대한생명은 고도장해시(80%이상 장해) 월급처럼 소득보상자금을 지급하고, CI(중대한 질병) 발생시 진단자금 지급은 물론, 가입 당시의 경험생명표를 적용하는 연금전환기능까지 갖춘 종신보험인 “사랑&V스마트변액CI통합보험”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특히 CI 또는 장해(50% 이상) 발생시 보험료가 납입면제 되고, 보장기간은 종신까지 계속돼 고객이 보장받을 수 있는 범위를 확대한 점이 특징이다.

‘사랑&V스마트변액CI통합보험’은 가장(家長)이 경제활동기에 고도장해 또는 사망할 경우, 소득을 대체할 수 있도록 월급여금을 받을 수 있는 소득보장형(1종)을 선택할 수 있다. 은퇴시점 이전에 사망 또는 고도장해시, 가입금액의 1%(또는 2%)를 매월 은퇴시점까지 받을 수 있다. 또한 월급여금 수령여부에 관계없이 사망하면 가입금액의 50%~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사망보험금으로 지급한다. 은퇴시점은 고객이 계약 체결시에 정하면 된다.

고객이 보험료 납입능력을 상실한 때를 대비해 납입면제 기능을 갖춘 것도 장점이다. CI나 장해(50% 이상) 발생시, 보험료를 더 이상 내지 않아도 보장을 계속해서 받을 수 있다. 특히 재발암, 전이암, 이차암 등을 보장하는 ‘더블케어암보장특약’은 보장기간이 80세이지만, CI진단시에는 보험료 납입면제와 함께 보장기간도 종신으로 자동연장된다.

또한‘사랑&V스마트변액CI통합보험’은 통합종신보험으로 보장을 받다가 7년 이후부터는 변액유니버셜 기능을 갖춘 적립형 계약으로 상품종류와 보험대상자 변경도 가능하다. 계약자 본인이나 배우자 또는 자녀 명의의 적립형 계약으로도 바꿀 수 있다.

구교도 대한생명 마케팅기획팀장은 “이 상품은 종신보험은 사망해야만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는 고정관념을 깬 상품으로 사망보장, 질병보장, 은퇴설계까지 고객의 니즈를 한번에 만족시킬 수 있는 상품”이라며 “라이프 사이클에 따라 변신이 가능한 보험상품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트랜스포머형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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