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베이징모터쇼]르노삼성, 중국시장 공략 시작...올-뉴(All-NEW) SM7 첫선

입력 2012-04-23 1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베이징모터쇼에서 첫 공개된 All-New SM7(수출명 탈리스만). 사진 왼쪽부터 가쓰미 나까무라 르노 중국 총괄부회장, 까를로스 곤 르노 회장, 로버트 첸 르노차이나 사장.
르노삼성은 부산공장에서 생산되는 올-뉴(All-NEW) SM7(수출모델명 탈리스만)을 베이징모터쇼에서 처음으로 공개하고, 중국시장에서 르노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All-NEW SM7의 수출 모델인 탈리스만은 르노의 엠블럼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티어링 휠 등이 장착된다. 가격은 약 31만8800~48만4800위안(5758만~8757만원)으로 중국시장에서 판매된다.

작년 8월 출시한 SM7의 2세대 모델인 All-NEW SM7는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이다. All-NEW SM7은 이번 수출을 계기로 한국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 해외 유명 준대형차들과 경쟁하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All-NEW SM7 수출을 통해 르노삼성차가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아시아지역의 허브 역할을 공고히 하게 될 것"이라며 "수출물량의 증대를 발판으로 글로벌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고 내수와 수출의 균형있는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대출 문턱 높아지자⋯서울 아파트 거래 중소형으로 쏠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61,000
    • +0.52%
    • 이더리움
    • 2,651,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299,100
    • -1.51%
    • 리플
    • 1,515
    • -1.05%
    • 솔라나
    • 104,900
    • +0.38%
    • 에이다
    • 273
    • -2.15%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36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0.22%
    • 체인링크
    • 11,590
    • -0.26%
    • 샌드박스
    • 59.79
    • -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