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골프]양용은, 텍사스오픈 2R 공동 8위...최경주 컷오프

입력 2012-04-21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창수
위창수(40·테일러메이드)는 ‘톱10’이내에 들었고, 최경주(42·SK텔레콤)는 컷오프됐다.

첫승을 노리는 위창수는 2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 안토니오의 TPC 샌 안토니오 AT&T 옥스 코스(파72·752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620만달러) 2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합계 3언더파 141타(72-69)로 공동 8위에 올랐다.

위창수는 전반에 버디와 보기를 2개씩 주고 받으며 스코어를 줄이지 못했으나 후반들어 보기없이 버디만 3개 골라내며 기분좋게 경기를 마쳤다.

올 시즌 마스터스에서 첫 컷오프됐던 최경주는 이날 버디 3개, 더블보기 1개, 보기 5개로 4타를 잃어 합계 6오버파 150타(74-76)로 공동 94위, 151타(74-77)를 친 강성훈(25·신한금융그룹)과 함께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노승열(21)은 1타를 줄여 합계 이븐파 144타(73-71)로 전날보다 35계단이 껑충 뛰어올라 공동 26위에 랭크됐고 컷오프가 걱정됐던 존허(22·허찬수)는 이날 보기없이 버디만 4개 골라내며 합계 1오버파 145타(77-68)를 쳐 전날보다 무려 79계단이나 상승한 공동 40위로 뛰어 올랐다.

앤서니김(27)과 케빈 나(29)는 1라운드에서 기권했다.

한편, 보기없이 버디만 5개 뽑아낸 벤 커티스(미국)가 합계 10언더파 134타(67-67)로 2위를 2타차로 따돌리고 단독선두에 나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61,000
    • -0.12%
    • 이더리움
    • 2,977,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83%
    • 리플
    • 2,011
    • -0.35%
    • 솔라나
    • 124,900
    • -0.56%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8.52%
    • 체인링크
    • 13,070
    • +0%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