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집행률 23.9%에 그쳐…재정집행 가속

입력 2012-03-26 17: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획재정부는 재정집행률이 3월15일 현재 기준 23.9% 수준이라고 밝혔다.

홍동호 정책조정관리관은 26일 과천청사에서 제6차 재정관리점검회의를 열어 이같이 발표했다.

재정부에 따르면 올해 계획한 재정 집행 규모는 276조8000억원으로 지난 15일까지 66조원을 사용해 집행률은 23.9%이다.

이에 따라 홍 관리관은 “앞서 1분기 재정 집행률 목표를 30%에서 32%로 높였으며 1분기에 풀려야 하는 예산은 88조원으로 애초 계획보다 5조원 이상 늘어났다”며 “부처·기관 모두가 남은 기간 동안 집행노력을 보다 가속화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이어 “인·허가 및 보상 협의 지연 등으로 지연되고 있는 일부 공공기관의 사업에 대해 조속히 절차를 마무리해 줄 것”을 독려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1: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63,000
    • -0.26%
    • 이더리움
    • 2,693,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2,500
    • +0.36%
    • 리플
    • 1,458
    • -1.62%
    • 솔라나
    • 102,900
    • -1.15%
    • 에이다
    • 284
    • +5.19%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3.58%
    • 체인링크
    • 11,610
    • +1.04%
    • 샌드박스
    • 58.53
    • -0.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