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증시 오전]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혼조세

입력 2012-03-26 11: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 주요 증시는 26일 오전 혼조세를 나타냈다.

글로벌 경기둔화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것이 증시에 영향을 미쳤다.

일본증시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19.90포인트(0.20%) 상승한 1만31.37로, 토픽스지수는 1.28포인트(0.15%) 내린 853.81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중국증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 11시30분 현재 3.09포인트(0.13%) 하락한 2346.45를 보이고 있다.

대만증시 가권지수는 116.87포인트(1.45%) 하락한 7959.74를, 홍콩증시 항셍지수는 66.45포인트(0.32%) 내린 2만602.35를 기록하고 있다.

싱가포르증시 ST지수는 5.50포인트(0.18%) 하락한 2984.58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주 발표될 미국의 각종 지표들이 부진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예상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중화권은 중국 경기둔화와 중국 정부가 긴축 정책을 완화할 것이라는 기대가 교차하면서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일본증시는 엔화 약세에 따른 수출 증가 기대로 소폭 상승했다.

특징종목으로는 일본 최대 원자재 중개업체 미쓰비시상사가 0.8%, 부품업체 교세라가 0.5% 각각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14: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32,000
    • +2.98%
    • 이더리움
    • 3,256,000
    • +5.17%
    • 비트코인 캐시
    • 379,300
    • +2.46%
    • 리플
    • 1,757
    • +1.91%
    • 솔라나
    • 128,700
    • +2.55%
    • 에이다
    • 264
    • +2.72%
    • 트론
    • 429
    • -0.92%
    • 스텔라루멘
    • 224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20
    • +2.74%
    • 체인링크
    • 15,490
    • +4.17%
    • 샌드박스
    • 60.6
    • -0.6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