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밀라 급노화…"2년 공백, 두바이서 무슨일 있었어?"

입력 2012-03-23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해당 방송화면 캡처)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자밀라에 누리꾼들의 반응은 “급노화가 왔다”고 아쉬움을 나타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주병진의 토크콘서트’의 ‘글로벌미녀 특집’에는 KBS 2TV ‘미녀들의 수다’의 출연진인 사유리, 비앙카, 자밀라 등이 토크를 진행했다.

이날 자밀라는 “최근 2년 동안 두바이에서 지냈다”면서 “한국에 다시 돌아와서 행복하다”고 인사했다.

하지만 방송을 통해 자밀라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그의 달라진 외모에 걱정의 눈초리로 바라본 것.

누리꾼들은 “두바이에서 무슨일 있었나? 급노화가 왔네”, “어디 아픈건 아니죠? 너무 많이 다랄졌어요. 살도 빠지고~”, “급노화가 왔네요. 정말 미인이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 밖에 이날 자밀라는 ‘성형’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토론에서 ‘나도 성형수술을 하고 싶다. 코가 낮아서 코 성형을 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8,000
    • +0.55%
    • 이더리움
    • 3,030,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2.38%
    • 리플
    • 2,038
    • +0.44%
    • 솔라나
    • 127,400
    • +1.27%
    • 에이다
    • 388
    • +1.04%
    • 트론
    • 424
    • +1.92%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0.82%
    • 체인링크
    • 13,260
    • +1.38%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