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사이 백금 샤프 유행, 등골브레이커 新버전인가

입력 2012-02-29 23: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초등학교 개학을 앞두고 부모들이 새로운 고민에 빠졌다.

다름아닌 일명 '등골브레이커'라고 부르는 호화 상품 유행이 중고생에 이어 초등생까지 번진 탓이다. 최근 초등생 사이에서는 백금 샤프가 유행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불거졌다.

29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최근 서울 강남구 일대의 일부 초등생들 사이에는 독일의 명품 필기구업체의 제품인 백금 샤프가 유행이다.

이 백금 샤프의 가격은 한 자루당 30만 원에서 50만 원에 달하며, 강남구 일대에 거주하는 학부모들이 개학을 맞은 자녀들에게 백금 샤프에 이름을 새겨 선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초등생 백금 샤프에 대해 "새로운 등골 브레이커 등장" "비싸다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닌데" "초등학생에게 백금 샤프라니 정도가 지나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57,000
    • +3.93%
    • 이더리움
    • 3,680,000
    • +4.1%
    • 비트코인 캐시
    • 353,300
    • +4.71%
    • 리플
    • 1,993
    • +5.17%
    • 솔라나
    • 156,500
    • +5.39%
    • 에이다
    • 320
    • +5.96%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78
    • +6.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4.16%
    • 체인링크
    • 17,500
    • +6.38%
    • 샌드박스
    • 55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