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 서명운동 치밀한 조작극"

입력 2012-02-29 0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업시간제한에 반대하며 최근 진행된 '대형마트 영업시간제한 반대 100만인 서명운동'을 대형마트가 배후에서 주도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통합진보당은 28일 대형마트의 내부자료를 공개하며 "대형마트 측이 서명운동에 주도적 역할을 하는 입점업체 관계자 1명 선정하라는 내부지침을 내려보냈다"고 밝혔다.

이어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관련 진행 사항 일체는 입점업체 소상인협회서 주관함에 따라 당사 점포가 전면에 나서는 오해가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는 부분"이라며 "사실상 강제 서명운동인데도 입점업체의 자발성을 가장하기 위해 치밀하게 준비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57,000
    • +3.93%
    • 이더리움
    • 3,680,000
    • +4.1%
    • 비트코인 캐시
    • 353,300
    • +4.71%
    • 리플
    • 1,993
    • +5.17%
    • 솔라나
    • 156,500
    • +5.39%
    • 에이다
    • 320
    • +5.96%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78
    • +6.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4.16%
    • 체인링크
    • 17,500
    • +6.38%
    • 샌드박스
    • 55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