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Focus]인스프리트, 안드로이드 OS 가속화...매출 증가 기대

입력 2012-02-28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스프리트가 안드로이드 OS 확산이 가속화되면서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28일 시장조사기관(IDC)에 따르면 2015년 안드로이드 OS의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43.8%에 이를 것으로 예측 되고 있다.

쏘한 27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에서 구글이 안드로이드 탑재 디바이스가 일일 85만대씩 개통 되고 있다고 밝히는 등 안드로이드 OS는 더욱 빠르게 확산 될 것으로 보인다.

인스프리트 경영전략 실장 심재철 전무는, “2010년에는 전년 대비 매출이 45% 증가 했으며, 지난 2011년도도 전년 대비 60% 규모로 증가 될 것으로 전망 된다”며, “기존의 스마트폰 등 개인용 이동통신 기기를 넘어 모든 기기가 이동통신과 인터넷을 기반으로 데이터를 주고 받는 M2M(사물통신)이 본격화 되면 안드로이드 OS의 탑재는 폭발적으로 증가 할 것”이라고 말하고 시장 선점과 확대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와 함께 지난 해 말 오픈 한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마켓 ‘오션스마켓’과 함께 이달에 SNS 서비스 ‘큐블릿’의 안드로이드 버전도 출시 해 서비스 사업의 본격 확대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인스프리트는 서비스 사업과 함께 지난 해 LGU+ 에 차량 관제 M2M 플랫폼 구축 계약을 체결하며 M2M 시장에도 진출 한바 있어 안드로이드 탑재 디바이스의 확산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매출도 지속 증가 할 것으로 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884,000
    • -0.86%
    • 이더리움
    • 4,336,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865,000
    • -1.65%
    • 리플
    • 2,799
    • -1.1%
    • 솔라나
    • 186,900
    • -0.21%
    • 에이다
    • 525
    • -0.76%
    • 트론
    • 440
    • +0.92%
    • 스텔라루멘
    • 309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40
    • -0.87%
    • 체인링크
    • 17,810
    • -0.95%
    • 샌드박스
    • 202
    • -9.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