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망언 스타대열 합류…"난 흔하고 평범한 얼굴"

입력 2012-02-26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키스엔터테인먼트, WM컴퍼니)
배우겸 가수 박해진이 자신의 외모에 혹평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

박해진은 24일 일본 오사카 NHK홀에서 열린 투어콘서트 'ZEST'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매력이 무엇인 것 같느냐'는 질문에 "평범함"이라는 답을 내놨다.

이어 "내 인기는 무엇보다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던 (극중) 연하남 캐릭터 덕분"이라면서 "사실 내가 특별히 잘생기지도, 뛰어나지도 않은 외모의 소유자이니만큼 편안한 느낌을 좋아해주는 것 같다"고 자평했다.

중국, 일본, 한국 등 아시아 국을 뒤흔들고 있는 박해진은 한국에 알려진 것 이상으로 두터운 해외 팬층을 구축하고 있다.

박해진의 콘서트 현장에서 만난 현지 매체 기자는 "박해진은 현재 활동 중인 한류스타 중 손에 꼽을 만큼 대단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면서 "특히 도쿄에서는 그의 행보에 대한 취재 열기가 뜨겁다"고 전했다.

박해진은 이날 오사카 공연을 시작으로 히로시마, 후쿠오카, 나고야, 도쿄를 돌면서 각지의 팬들과 만난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남다른 열정을 과시한 그는 올해 영화 '설해'를 통해 국내팬과 재회한다. 아울러 '첸더더의 결혼이야기' OST를 일본어로 번안해 일본 팬들에게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40,000
    • +3.93%
    • 이더리움
    • 3,686,000
    • +4.42%
    • 비트코인 캐시
    • 360,600
    • +6.94%
    • 리플
    • 2,015
    • +6.67%
    • 솔라나
    • 158,200
    • +6.46%
    • 에이다
    • 327
    • +7.92%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87
    • +9.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6.78%
    • 체인링크
    • 17,730
    • +7.52%
    • 샌드박스
    • 55.46
    • +6.3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