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박정희대통령기념관, 국민통합 정신 담겼다”

입력 2012-02-21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1일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과 관련, “여기에는 국민통합이라는 소중한 정신이 담겨 있고, 그것을 더욱 발전시키는 것이 우리의 할 일”이라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기념관의 개관식에 참석해 “역사적 사업을 완성시켜준 국민께 감사드린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기념관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제안했고 국민의 정성이 모여 완성됐다”며 “국민 모두 하나되는 대한 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기념관의 자료와 기록은 아버지 한 분의 것이 아니라 땀과 눈물로 나라를 일군 국민 모두의 것”이라면서 “저에게는 한분 한분이 조국 근대화의 진정한 영웅”이라고 말다.

그는 “아버지는 배부르게 먹고 잘 입고 좋은 집에서 사는 것도 잘 사는 것이지만 인간으로서 여유와 품위가 있고 문화적인 생활을 할 수 있어야 하며, 그것도 나 혼자만 그렇게 생활하는 것은 잘 사는 것이 아니라고 누누이 강조했다”면서 “시대는 바뀌었지만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모두 골고루 잘사는 나라를 위해 필요한 것도 바로 이런 정신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40,000
    • +3.93%
    • 이더리움
    • 3,686,000
    • +4.42%
    • 비트코인 캐시
    • 360,600
    • +6.94%
    • 리플
    • 2,015
    • +6.67%
    • 솔라나
    • 158,200
    • +6.46%
    • 에이다
    • 327
    • +7.92%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87
    • +9.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70
    • +6.78%
    • 체인링크
    • 17,730
    • +7.52%
    • 샌드박스
    • 55.46
    • +6.3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