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동양생명 인수설 “사실무근”

입력 2012-02-19 2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그룹이 최근 불거진 동양생명 인수 경쟁 참여설에 대해 부인했다.

현대차그룹은 19일 오후 해명자료를 통해 “동양생명 인수전에 참여한다는 일부 매체의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며 “현대차그룹은 동양생명 인수에 참여할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일부 매체는 19일 오후 “현대차그룹이 한화그룹, 푸르덴셜생명과 함께 동양생명 인수전에 뛰어들었다”며 “현대차그룹이 동양생명 지분의 60.7%를 인수하기 위해 실사에 참여 중”이라고 보도했다.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대표이사
    송호성,최준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이한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2026.03.0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서강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76,000
    • +0.44%
    • 이더리움
    • 3,079,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1.11%
    • 리플
    • 2,072
    • +0.58%
    • 솔라나
    • 129,700
    • -0.15%
    • 에이다
    • 387
    • -1.02%
    • 트론
    • 440
    • +1.85%
    • 스텔라루멘
    • 246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4.99%
    • 체인링크
    • 13,470
    • +0.75%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