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보합권 등락…PR 2000억 매도우위

입력 2012-02-1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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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장 초반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이 동반 순매도를 기록중인 반면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14일 오전 9시 58분 현재 전일대비 0.08%, 0.20포인트 내린 263.30을 기록중이다.

전날 뉴욕 증시가 그리스 긴축안 통과 소식에 강세 마감한 가운데 약세로 출발한 지수선물은 증권사를 중심으로 한 기관 순매수 영향으로 낙폭은 크게 만회된 상황이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042계약, 897계약 순매도를 기록중인 반면 기관은 483계약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0.60 내외로 전일에 비해 약화된 상황이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1602억원, 442억원 순매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2044억원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3070계약 늘어난 11만1890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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