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LTE 알리기 캠페인

입력 2012-02-14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신저·SNS 등 프로필에 U+LTE 강점 홍보

▲LG유플러스는 전 임직원들이 개인이 사용하는 메신저, SNS, 이메일 등을 이용해 전국에서 터지는 유일한 LTE 서비스인 'U+LTE' 알리기에 나선다. 사진은 LG유플러스 직원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와글의 프로필을 '전국에서 터지는 U+LTE가 대세!'로 등록한 모습.(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전 임직원들이 LTE 알리기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전 임직원들이 개인이 사용하는 메신저, SNS, 이메일 등을 이용해 전국에서 터지는 유일한 LTE 서비스인 ‘U+LTE 알리기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임직원들이 사용하는 메신저, SNS, 이메일과 같은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유용한 홍보 채널로 판단하고, 메신저 등의 프로필을 이용해 임직원들이 지인들에게 자연스레 U+LTE의 강점을 알릴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을 시작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으로 카카오톡, 네이트온 등 메신저, 와글,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이용하는 임직원들이 ‘전국에서 터지는 U+LTE가 진리’, ‘타사보다 데이터 2배 더 U+LTE!’ 등과 같은 톡톡 튀는 문구로 자신의 프로필을 꾸미게 된다.

또 SNS를 이용하는 임직원이 LG유플러스의 트위터, 페이스북과 친구를 맺어 U+LTE에 관한 정보와 이벤트 등을 SNS 친구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임직원의 인트라넷 이메일 계정에 사용하는 전자명함에 U+LTE를 소개하는 문구를 삽입해 업무적으로 연락을 주고 받는 사람들에게도 U+LTE를 홍보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안정적인 LTE 서비스 제공을 위해 6000여명에 이르는 전 LG유플러스 임직원들에게 옵티머스 LTE 스마트폰을 지급, 직접 LTE 속도를 체크하고 문제점을 신고 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도 보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3: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64,000
    • -0.51%
    • 이더리움
    • 2,683,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1,700
    • -0.49%
    • 리플
    • 1,444
    • -2.23%
    • 솔라나
    • 102,600
    • -1.44%
    • 에이다
    • 282
    • +6.02%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60
    • +3.85%
    • 체인링크
    • 11,500
    • +0%
    • 샌드박스
    • 57.9
    • -1.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