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해명 "노래 심취해 찡그린 것과 발성안돼 찡그린 것은 달라"

입력 2012-02-14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영상 캡처
가수 박진영이 '셀프디스'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박진영은 13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어제 K팝스타 아연양 심사평을 좀 더 자세히 했어야 하는 것 같다"라며 "자세히 보면 노래에 심취해 표정을 찡그리는 것과 발성이 잘 안돼 표정을 찡그리는 걸 구분할 수 있다"라고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사람마다 다 달라 일반적으로 적용해선 안되지만 어제 아연양 경우엔 세번정도 발성이 맘대로 안될때만 입과 얼굴이 오른쪽으로 치우쳐 일그러졌다"라며 "다른 부분에선 표정을 찡그려도 오른쪽으로 치우치거나 입이 오른쪽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그런걸 읽을 수 있으면 노래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박진영은 마지막으로 "다음부턴 헷갈리지 않게 더 자세히 설명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박진영은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에서 참가자 백아연에게 "발성도 가장 안 좋았고 감정도 안 좋았다"라며 "발성이 안 좋은 정확한 증거는 얼굴을 찡그린다는 것이다. 오늘 가장 많이 찡그렸는데 바꿔 말하면 발성이 가장 안 좋았다는 것이다"라고 혹평했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박진영 역시 노래를 부를 때 얼굴을 찡그린다고 꼬집어 소위 '셀프 디스' 논란에 휩싸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78,000
    • +3.48%
    • 이더리움
    • 3,672,000
    • +4.17%
    • 비트코인 캐시
    • 360,500
    • +7.29%
    • 리플
    • 2,012
    • +6.57%
    • 솔라나
    • 156,700
    • +5.74%
    • 에이다
    • 324
    • +7.64%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87
    • +1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60
    • +5.96%
    • 체인링크
    • 17,640
    • +7.3%
    • 샌드박스
    • 54.3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