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중공업, 실적저조·수익성 둔화 우려에 하락

입력 2012-02-03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중공업이 작년 4분기 실적 저조 및 수익성 둔화 우려, 증권가 혹평에 4% 이상 하락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3일 오전 9시4분 현재 전날보다 1만3000원(4.09%) 떨어진 30만4500원에 거래되면서 나흘만에 하락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이날 현대중공업의 4분기 실적이 시장기대를 대폭 하회했다며 목표주가를 39만원에서 35만원으로 내렸다. 한영수 삼성증권 연구원은 "4분기 매출 6조7511억원, 영업이익 4046억원으로 시장기대치를 대폭 하회했다"며 "부진의 원인은 비조선부문의 수익성 둔화"라고 지목했다.

우리투자증권은 현대중공업의 작년 4분기 실적이 시장기대치를 대폭 밑돌아 투자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유재훈 연구원은 "수익성 하락의 주된 원인은 3분기에 이어 태양광 사업부문에서 1000억원 수준의 적자를 낸데다, 조선, 해양, 플랜트, 엔진부문에서 저가수주물량 매출비중 증가, 전기전자와 건설장비 부문의 경쟁심화에 따른 수익성 둔화"라고 지적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57,000
    • +3.93%
    • 이더리움
    • 3,680,000
    • +4.1%
    • 비트코인 캐시
    • 353,300
    • +4.71%
    • 리플
    • 1,993
    • +5.17%
    • 솔라나
    • 156,500
    • +5.39%
    • 에이다
    • 320
    • +5.96%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78
    • +6.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4.16%
    • 체인링크
    • 17,500
    • +6.38%
    • 샌드박스
    • 55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