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모비스, 실적부진·증권가 혹평에 하락

입력 2012-01-30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모비스가 작년 4분기 실적 부진에 따른 증권가 혹평에 하락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30일 오전 9시7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8500원(2.81%) 떨어진 29만4500원에 거래되면서 나흘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우증권은 이날 현대모비스의 4분기 영업이익률이 한자 릿수로 낮아졌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1만원에서 37만8000원으로 낮췄다. 신한금융투자 여기 실적 부진에 목표주가를 42만원으로 내렸고 현대증권은 41만원에서 35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채희근 현대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상승으로 모듈사업에서의 영업이익률 상승을 기대했지만 오히려 5.3%로 더 하락했다"며 "R&D 투자에 따른 인건비 부문 증가와 동유럽 등 신흥시장의 현지 환 가치 하락에 따른 생산법인의 환손실 때문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익률 개선이 상당기간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09]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40,000
    • +0.28%
    • 이더리움
    • 2,977,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76%
    • 리플
    • 2,021
    • +0.25%
    • 솔라나
    • 125,000
    • -0.24%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5.32%
    • 체인링크
    • 13,040
    • -0.46%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