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돈봉투 관련 라미드그룹 문병옥 회장 30일 소환

입력 2012-01-29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검사 이상호)는 2008년 7월 전대 당시 박희태 후보 캠프에 라미드그룹(옛 썬앤문그룹) 자금이 유입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문병옥 회장(60)을 30일 오후 2시에 검찰에 출석하라고 통보했다.

관련자들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화 되면서 한나라당 돈봉투 수사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된다.

검찰 관계자는 "문 회장에게 검찰에 출석하라고 통보했지만 아직 답변을 받지는 못했다"며 "오늘은 조정만 국회의장 정책비서관 등 박 국회의장 비서진에 대한 소환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13,000
    • +3.04%
    • 이더리움
    • 2,673,000
    • +6.11%
    • 비트코인 캐시
    • 342,200
    • +11.54%
    • 리플
    • 1,861
    • +8.26%
    • 솔라나
    • 109,500
    • +7.04%
    • 에이다
    • 281
    • +10.2%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307
    • +1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00
    • +10.06%
    • 체인링크
    • 12,570
    • +5.54%
    • 샌드박스
    • 82.54
    • +5.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