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청년일자리·시장 공정경쟁 정책 추진”

입력 2012-01-26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6일 “청년 일자리, 공정한 시장경쟁 문제 등 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실용적으로 필요한 정책들을 신속히 제시하고 강력히 추진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쇄신의 가장 중요한, 궁극적인 목적은 국민의 삶과 유리된 정치를 피부에 와 닿는 정치로 바꾸는 것”이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국민들은 전월세·대학 등록금·취업 등 실생활에 고통주는 문제들에 대해 세심한 대책을 요하는데 그간 정치가 이 부분들을 잘 챙기지 못했다”면서 “우리의 쇄신이 국민이 힘들어하는 것들, 응어리진 것들을 풀어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삶의 현장에서 국민과 애환을 함께 하고 국민의 삶을 챙겨드리기 위해 노력하는 분들이 많다”며 “우리가 그분들을 직접 찾고 현장에서 만나고 함께 국민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취지에서 곧 홍보기획본부에서 관련 사이트를 개설하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 다른 방법을 통해서도 이런 분들을 찾아나서려 한다”며 “국민들께서도 각 지역, 분야에서 헌신해온 분들을 적극 추천해달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산업 발굴하고 성장에 투자⋯5대 금융지주 생산적 금융 본격화 [2026 금융대전]
  •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반도체의 힘[꿈의 9000피 시대]
  • 美 FOMC 매파적 동결…주요국 기조 전환 속 한은 금리 인상 '초읽기'
  • 증시 호황에 연금저축 연간 수익률 10.6%…적립금 200조 육박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요양병원 측 “병원 배출 추정”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2차전 돌입⋯노사 팽팽한 평행선
  • 맞벌이가구 615만 '역대 최대'…'有자녀 맞벌이'는 6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23,000
    • -1.85%
    • 이더리움
    • 2,590,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4.98%
    • 리플
    • 1,743
    • -2.73%
    • 솔라나
    • 105,700
    • -2.76%
    • 에이다
    • 248
    • -1.98%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354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20
    • -3.7%
    • 체인링크
    • 12,050
    • -0.99%
    • 샌드박스
    • 78.11
    • -1.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