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도 경악한 '헬스걸' 먹성… 고기 15인분 '폭풍 흡입'

입력 2012-01-21 12: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Y-STAR

헬스걸이 고기 15인분을 단숨에 먹어치웠다.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30kg 감량에 성공한 '헬스걸' 팀이 다이어트 일시중단을 선언했다.

최근 진행된 Y-STAR '식신로드' 녹화에 참여한 코미디언 이승윤 이희경 권미진은 고추장 목살구이집에서 놀라운 먹성을 보여줬다.

고기가 익기 무섭게 먹어치우는 모습에 MC 정준하마저 "제대로 먹지를 못하겠다"고 원망섞인 항의를 할 정도였다.

15인분을 폭풍흡입한 헬스걸 팀은 두 번째로 찾아간 맛집 연잎밥 전문점에서 후식까지 모두 먹어치우며 웃음을 자아냈다.

헬스걸 팀이 함께한 Y-STAR '식신로드'는 21일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8.47 마감, 사상 최고치 경신…SK하이닉스 120만원 넘어 신고가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중동전쟁에도 멈추지 않는 빅딜…글로벌 M&A 다시 꿈틀
  • CNN "美-이란 2차 회담 임박⋯휴전 마지막날 파키스탄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