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109.5달러…전일대비 0.03달러 ↑

입력 2012-01-2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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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유 현물가격이 소폭 올랐다. 21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20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109.5달러로 전 거래일대비 0.03달러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대비 1.93달러 내린 배럴당 98.46달러에 장을 마쳤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1.69달러 내린 109.86달러에 거래됐다.

이에 반해 보통휘발유와 경유값은 상승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에서 보통휘발유 값은 배럴당 0.5달러 오른 122.41달러를 기록했으며, 경유와 등유도 각각 129.33달러, 126.16달러를 기록해 전거래일 대비 각각 0.22달러, 0.78달러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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