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vs박진영, 반전소녀 이하이 "서로 데러가겠다"

입력 2012-01-15 1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진영과 양현석이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K팝스타'에서 이하이를 두고 신경전을 펼쳤다. 이날 이하이는 캐시영과 픽시 로트의 '마마 두'(Mama Do)를 선곡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난 뒤 박진영은 "너무 잘 했다. 넋 놓고 봤다"고 극찬했다. 양현석 역시 "박지민&이미쉘에 대항할 팀은 이 팀 밖에 없다"고 박진영에 동의했다.

박진영은 "이하이는 한국에서 자란 감성이 아니다"고 또 한 번 극찬했다. 캐스팅에서 양현석은 "이 팀이 나오길 기다렸다"며 "여지없이 이하이를 YG에 모시고 가고 싶다"고 선택했다. 그런데 갑자기 박진영이 "나에게 주어진 우선권을 쓰겠다"며 "이하이를 데려가고 싶다"고 발언했다.

그러자 양현석이 "나도 우선권 있지 않나"라고 답했다. 양현석은 "경쟁 구도가 되서 안 싸우려고 했는데 정말 데려가고 싶다. 진심으로 원한다"며 "가요 해석 능력에 너무 감동 받아서 내가 먼저 선택했으니 내가 우선권 써서 모시고 가겠다"고 말했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68,000
    • +0.17%
    • 이더리움
    • 2,590,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297,500
    • -0.73%
    • 리플
    • 1,718
    • -0.29%
    • 솔라나
    • 107,000
    • +2.2%
    • 에이다
    • 243
    • -0.82%
    • 트론
    • 492
    • +1.44%
    • 스텔라루멘
    • 323
    • -3.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0.97%
    • 체인링크
    • 11,850
    • -1.25%
    • 샌드박스
    • 87.62
    • +1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