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문일답]이승철 전경련 전무 "공격경영 이어가고, 국민과 눈높이 맞추겠다"

입력 2012-01-12 1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경련 회장단은 12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2년 첫번째 회장단 회의를 열고 올 한해 투자와 일자리를 늘리겠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다음은 이승철 전경련 전무와의 일문일답.

-올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공격경영을 지속할 것인가.

▲증가율은 작년보다 줄어들겠지만 투자규모와 일자리 창출은 늘어날 것이다.

-한국경제연구원을 종합정책연구소로 발전 시킨다고 했는데.

▲올해는 총선과 대선이 있기 때문에 경제 뿐만아니라 비경제 분야에서도 필요할 경우 목소리를 내겠다.

-오늘 모임에 회장단 참석률이 저조했다. 분위기는 어땠나.

▲연초 해외출장 때문에 불참률 높았다. 그러나 이와 상관없이 진지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참석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구명 운동에 대한 입장은.

▲최근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Sk가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무시할 수 없다.

-설을 앞두고 자금 사정이 좋지 않은 중소협력업체들이 많다.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입장은 뭔가.

▲국민들의 피부에 와닿고 실질적 도움이 되는 쪽으로 사회공헌을 확대하겠다. 큰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올해의 화두는 대선이다. 이에 정치권은 반기업정서를 부각시킬 텐데 이에 대한 대비책은 있나.

▲사회공헌활동과 동반성장에 주력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2: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80,000
    • -0.03%
    • 이더리움
    • 3,493,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2.43%
    • 리플
    • 2,087
    • +0%
    • 솔라나
    • 128,200
    • +1.99%
    • 에이다
    • 387
    • +3.2%
    • 트론
    • 504
    • +0%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0.88%
    • 체인링크
    • 14,490
    • +2.84%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