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선 “범법사실 밝혀지면 단호한 조치 취할 것”

입력 2012-01-11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용선 민주통합당 공동대표는 11일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의혹과 관련 “일부에서는 미확인 보도에 너무 예민한 거 아니냐는 지적이 없지 않지만 단호한 조치와 철저한 진실규명만이 우리가 선택해야 할 유일한 길”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전대 후보 서울합동연설회에서 “범법사실이 밝혀지면 법적·정치적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내외에 밝힌 바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한나라당 돈봉투 사건으로 나라가 시끄러운 와중에 우리에게도 불똥이 튀는 사건이 발생했다”며 “정당혁신의 희망이 훼손하는 것 같아 놀라움과 참담함을 금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영남권 현지조사를 진행했는데 아직 이렇다 할 확실한 것은 밝히지 못했다”며 “더욱 조사단을 보강해서 이것을 터뜨린 언론사에 협조요청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우리의 지도부 선출 방식은 국민경선, 선거공영제를 강화해 국민이 널리 참여해서 국민적 지도력을 선출하자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52,000
    • +0.63%
    • 이더리움
    • 2,669,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43%
    • 리플
    • 1,534
    • -0.26%
    • 솔라나
    • 105,600
    • +0.48%
    • 에이다
    • 275
    • -0.36%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90
    • +1.44%
    • 체인링크
    • 11,670
    • -0.17%
    • 샌드박스
    • 59.2
    • -2.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