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따라잡기]삼성·LG전자 집중매수

입력 2012-01-09 16: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관투자가들이 하루만에 사자로 돌아섰다.

9일 한국거래소의 잠정집계에 따르면 기관투자가들은 615억원을 순매수했다.

증권선물(-135억원)을 제외한 모든 기관이 매수우위를 기록했다. 투신(312억원)의 매수 규모가 가장 컸고 보험(192억원), 연기금(152억원), 은행(76억원), 사모펀드(12억원), 종금저축(5억원) 순이었다.

업종별 전기전자와 제조업종을 주로 사들였다.

종목별로는 삼성전자(363억원)와 LG전자(361억원)에 매수세가 집중됐다.

LG디스플레이(100억원)과 현대차(99억원), SK이노베이션(99억원)도 각각 100억원 가량 순매수했다.

반대로 현대제철은 177억원을 순매도했다. KT(-117억원)와 KB금융(-114억원)도 매도 상위에 올랐다.

코스닥시장에서는 161억원을 순매수하며 이틀연속 사자를 이어갔다.

투신(213억원)이 적극적으로 매수에 나섰고 보험(29억원), 사모펀드(22억원)도 매수우위를 보였다. 증권선물(-62억원), 연기금(-21억원), 은행(-15억원), 종금저축(-7억원)은 매도우위를 기록했다.

종목별로는 에스엠(59억원)을 가장 많이 샀다. 이어 다음(37억원), 골프존(35억원), 와이지엔터테인먼트(34억원), 인터플렉스(25억원) 순으로 매수규모가 컸다.

반면 포스코ICT(-19억원), 메디포스트(-18억원), 아이씨디(-18억원), 실리콘웍스(-17억원), 동국제약(-15억원), 셀트리온(-15억원)에 대해서는 물량을 쏟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66,000
    • +1.79%
    • 이더리움
    • 2,670,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1.34%
    • 리플
    • 1,533
    • +0.86%
    • 솔라나
    • 105,000
    • +1.65%
    • 에이다
    • 277
    • +2.59%
    • 트론
    • 470
    • +0.43%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50
    • +2.69%
    • 체인링크
    • 11,680
    • +0.09%
    • 샌드박스
    • 59.7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