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재 “전대 돈봉투 전달 안했다”

입력 2012-01-06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효재 청와대 정무수석은 6일 자신이 고승덕 한나라당 의원에게 ‘전당대회 돈봉투’를 전달했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김 수석은 이날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고 의원과는 18대 국회 들어 말 한마디 해본 적이 없고 눈길 한 번 나눈 적 없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 같은 내용을 보도한 일부 언론사를 향해 “응당의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앞서 고 의원은 “18대 국회내 전대 때 친이계 당대표 후보 한 명으로부터 300만원이 든 봉투가 와서 돌려준 적이 있다”고 말해 파문을 일으켰다.

이와 관련, 일부 언론은 “전대에서 돈 봉투를 돌린 후보는 박희태 국회의장이며, 봉투를 건넨 사람은 김효재 수석이라고 고 의원에게 직접 들었다”는 한나라당 재선의원의 발언을 인용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11,000
    • -2.13%
    • 이더리움
    • 3,016,000
    • -2.65%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67%
    • 리플
    • 2,047
    • -1.59%
    • 솔라나
    • 128,200
    • -3.61%
    • 에이다
    • 391
    • -1.76%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30
    • -3.94%
    • 체인링크
    • 13,340
    • -1.62%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