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마이웨이 흥행 실패 영향 제한적-신영證

입력 2012-01-05 07: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영증권은 5일 CJ E&M에 대해 뚜렷한 이익개선 모멘텀이 없는 가운데 마이웨이 흥행부진이 투자심리를 악화시켰지만 영화 한편의 흥행이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읜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6000원은 유지했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마이웨이 최종관객이 200만명에 그치더라도 올해 주당순이익(EPS)에 미치는 영향은 2.3%로 추산돼 흥행실패에 따른 영향이 크지 않다”며 “영화 흥행실패보다는 방송의 성장성에 주목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종합편성채널보다 높은 시청률에도 불구하고 광고단가는 이들의 8% 수준에 머물러 있어 주요 채널의 광고단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며 “영화 한편의 흥행보다 2분기 단가인상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염두에 둔 투자가 유망하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63,000
    • +5.14%
    • 이더리움
    • 3,587,000
    • +6.19%
    • 비트코인 캐시
    • 352,900
    • +10.18%
    • 리플
    • 1,914
    • +7.29%
    • 솔라나
    • 154,500
    • +10.67%
    • 에이다
    • 308
    • +11.19%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5
    • +4.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06%
    • 체인링크
    • 16,940
    • +8.38%
    • 샌드박스
    • 51.01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