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시황]보합권 등락...외인 사흘만에 ‘팔자’

입력 2012-01-0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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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선물이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전날 1만계약이 넘는 순매수를 기록하며 급등장을 주도한 외국인은 사흘만에 순매도로 돌아섰다.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4일 오전 10시 1분 현재 전일대비 0.04%, 0.10포인트 오른 247.10을 기록중이다.

전날 뉴욕증시가 제조업 지표 호조에 상승 마감한 가운데 지수선물은 강보합권에서 출발했다. 투자주체들의 눈치보기 장세속에 상승폭을 축소,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01계약, 132계약 순매도를 기록중인 반면 기관은 344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는 +1.40 내외로 전일에 비해 소폭 개선된 상황이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56억원, 318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374억원 매수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미결제약정은 1864계약 늘어난 8만3670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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